경기 광주 소상공인 그린클린팩토리 설명회 5월 4일 마감
섬유패션 분야 소상공인을 위한 '그린·클린팩토리 전환지원 사업 설명회'가 5월 6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신청은 5월 4일 오전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가능하다.
섬유패션 분야 소상공인을 위한 '그린·클린팩토리 전환지원 사업 설명회'가 5월 6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신청은 5월 4일 오전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섬유·소재·제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전환과 디지털전환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문의를 통해 자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 이안당에 '다시茶時 카페'가 오는 4월 15일(수) 문을 연다. 4~11월 매주 수~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전통차문화 체험과 선비복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봄철을 맞아 야외공간 40곳을 조사한 결과 28곳에서 참진드기가 확인됐으나,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시는 야외활동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하루 11,000원의 활동실비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아 월 최대 48만원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5월 15일(금)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209호에서 세계인권도시포럼 여성세션을 연다. '디지털 권위주의와 젠더 격차'를 주제로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만 50~69세 미취업 남구 주민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0명 선착순 모집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산구가 6월 18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광산아카데미' 6월 강연을 연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가 '격변의 시대,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합니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선착순 마감입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발되면 활동실비(식비·교통비)와 시간당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