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 모종심기 체험, 충장동 마을사랑채 식목일 행사
광주 동구 충장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가 **2026년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모종심기 체험 행사를 연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광주 동구 충장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가 **2026년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모종심기 체험 행사를 연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직쇼, 방탈출 등 14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운남어린이도서관이 북스타트주간을 맞아 오는 30일 허정윤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7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 **25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4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어린이극장에서 '지금, 지구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사전 예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신청도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세이브더칠드런이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오는 5월 23일 나주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연다. 아동을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500명 선착순 마감, 참가비 1인당 3만원은 전액 이주배경아동 지원에 기부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극장이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이머시브 전시형 공연 '제페토의 작업실: 피노키오의 탄생'을 선보인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만~1만5천원, 단체 할인과 인솔자 무료 혜택이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