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확대, 어린이 보호구역·분양광고 적용
광주광역시가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어린이 보호구역과 상습 분양광고에까지 확대 적용한다.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어린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어린이 보호구역과 상습 분양광고에까지 확대 적용한다.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어린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서 어린이 에어바운스와 트램펄린을 **5월 22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아 및 초등 1~2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주차와 화장실도 편리하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연다. 안전 인형극은 전화(606-4804~4806) 또는 현장 예약이 필요하며, 행사 당일 체험관 주차장은 사용할 수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연중 평일 무료 VR 안전체험을 운영한다. 광주 5개 자치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회당 30분 동안 CCTV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비상벨 VR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