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 5월 재난안전 분석, 등산·놀이시설·농기계 사고 조심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조심해야 할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야외활동과 영농철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자.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조심해야 할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야외활동과 영농철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자.
행정안전부가 전국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존 5년이었던 정기 안전검사 주기를 2년으로 줄이고, 시설물 노후도를 평가해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모든 검사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중흥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비 물품과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연일 30도가 넘는 초여름 날씨 속에서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쿨토시·부채를 나눠줬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재직자 대상 드론 시설 점검 교육(40시간)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와 공공기관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명** 마감이다.
광주 남구청이 여름철 폭염·태풍·휴가 시즌 가스 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비눗물 10초 테스트로 간단히 점검하고, 휴가 전 가스밸브 잠그기를 잊지 말아야 한다.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주의해야 할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에 달한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행정안전부와 광주 남구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 호우태풍·산사태·폭염·물놀이 위험을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신고하면 우수신고자에게 20만~1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 남구청이 여름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한다. 호우·태풍 시 산지·하천·지하공간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사전에 숙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