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안전보험, 사고 보험금 청구 도움 경찰청 협업
광주시와 경찰이 손잡고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알리고 청구까지 돕기로 했어요. 광주에 사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따로 가입 안 해도, 돈 안 내도 자동으로 들어 있어요.
광주시와 경찰이 손잡고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알리고 청구까지 돕기로 했어요. 광주에 사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따로 가입 안 해도, 돈 안 내도 자동으로 들어 있어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안 전 매장에서 개인컵(다회용컵)을 쓰면 음료를 10% 할인받는다. 탄산·커피·제조음료에 적용되며, 별도 신청 없이 컵만 내면 바로 깎아준다.
광주 서구 내방동 해태아파트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조합 임원·정관 변경안이 나왔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이라면 5월 20일까지 서구청 주택과에 의견서를 내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공인(公印) 조례' 개정안을 내놓고 구민 의견을 받는다. 의견 제출은 **5월 22일**까지며 서면·팩스·전자우편으로 낼 수 있다.
광주 송암공단 내 배수로 정비 공사 입찰 공고가 마감되어 신청이 불가능하다. 공사는 올해 안에 착공될 예정이며, 향후 유사 지역 배수로 정비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광주시가 28일 오후 2시 시청 무등홀에서 '2035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공청회를 연다. 앞으로 10년 도시재생 방향을 다루는 자리로,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낼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우수 사례로 '참신안ESG협동조합'을 3월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협동조합의 환경·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를 구청에서 진행한다.
광주 북구가 ‘빈집정비계획(안)’ 주민 공람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 빈집밀집구역 지정·철거·1·2등급 빈집 정비방안 등이 계획에 담겨, 빈집 소유자와 지역 주민이 평일 건축과·주말 당직실에서 관계도서를 보고 서면 의견을 낼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행정안전부가 주변에서 묵묵히 헌신한 숨은 공로자를 추천받는 '국민추천포상'을 운영합니다. 2026년 6월 30일까지 인터넷·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접수하며, 누구나 추천할 수 있습니다(본인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