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자리 서구 구인 10건, 요양보호사·번역가 마감임박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오늘(30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215만원부터 350만원까지이며, 요양보호사(5월 15일)와 번역가(5월 12일)는 마감일이 정해져 있어 서둘러야 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오늘(30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215만원부터 350만원까지이며, 요양보호사(5월 15일)와 번역가(5월 12일)는 마감일이 정해져 있어 서둘러야 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가짜 **공문서**로 ATP 오염도 측정기나 소독기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광주 남구청은 **공문서** 수령 시 반드시 해당 부서에 확인하고, 식약처는 특정 기기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호남 최대 규모의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여 개 기업이 4000여 부스를 운영하며, 디저트 큐레이션 존과 주류관광페스타가 함께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가 유포되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기 구매 사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문서에 담당자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거나 'ATP 오염도 측정기 필수 구비' 문구가 있다면 100% 사기이니 즉시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국립경국대학교 생활관이 2026년 1학기 급식물품(농산물류) 구매 입찰을 진행한다. 기초금액은 **5,098만원** 규모로, 안동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자입찰 접수는 **4월 22일 오전 10시**에 마감된다.
광주시가 수입식품 '비셰프 야채튀김'에서 대장균이 기준 초과 검출돼 긴급 회수 조치를 내렸습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구입처에 반품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을 연 2% 금리로 빌려준다. 상반기 접수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해 위조 공문서를 보내 영업자에게 특정 기기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문서를 받으면 반드시 남구청 보건위생과 등 해당 부서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광주 동구가 소규모 일반음식점(100㎡ 이하) 2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50만 원 한도의 전문 주방 청소 용역을 자부담 없이 지원한다. 접수는 4월 24일(금) 18시까지이며, 영업신고 6개월 이상인 업소라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