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출보험료, 진주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액 지원 6월 14일
진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4일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사전 협의 후 팩스·이메일·방문 접수해야 한다.
진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4일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사전 협의 후 팩스·이메일·방문 접수해야 한다.
인천 서구가 관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와 1:1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비즈오케이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된다.
인천 서구 검단지역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와의 1:1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비즈오케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타겟 바이어 발굴부터 상담까지 전 과정을 무료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수출 역량을 보유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마감일은 공고문 및 첨부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마감 하루 전까지 접수를 완료하는 것이 권장된다.
경상북도가 의료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메디엑스포 참가비와 부스 임차비를 지원한다. 6월 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홍콩 소비재 메가쇼 수출 컨소시엄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부스임차료와 등록비 최대 70%, 물품운송료는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수출 중소기업의 우체국 국제물류비를 최대 70%(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에서 받으며, 선정 후 별도 지급 신청 없이 매월 자동 지급된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