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 프랜차이즈 무료, 소상공인 800만원 혜택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이 무료로 열립니다. 5월 26일까지 신청하고, 교육 이수 시 최대 8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이 무료로 열립니다. 5월 26일까지 신청하고, 교육 이수 시 최대 8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이 6월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힐링·취업컨설팅·이미지·심리·디지털크리에이터·금융·세무 일괄 신청 7가지에 청년로컬디저트 메뉴개발과 청년자산관리 1:1 재무상담이 별도로 운영된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주간 행사를 연다.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 AI 전환 토론회 등 현장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