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광주수출 중소기업·소상공인 무료 설명회 전국 5곳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시가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무료 컨설팅 '주치의센터'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경영진단·마케팅·세무·노무 등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실리콘밸리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자문 바우처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320달러**(정부 90% 지원)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9일**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광주시가 2026년 아파트 등 공동주택 49만여 호와 단독주택 등 개별주택 7만여 호의 공시가격을 발표했다. 이 공시가격은 재산세·건강보험료 등 60여 개 기준이 되므로 5월 29일까지 꼭 확인하고 이의신청하세요.
인천시가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IP) 활용 창업 교육 'IP창업존 49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조기 신청이 유리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