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신청, 95명 5월 13~19일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사전 전화 문의(062-607-2673)로 신청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사전 전화 문의(062-607-2673)로 신청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2일 북구청 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등 새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광주광역시가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12월 한 달간 가구당 월 5만 원을 지급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 동구의회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만9~39세)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예산·인력 확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4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수면의 질 저하율과 노인 노쇠 지표 조사가 처음 도입됐으며, 표본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로 광주·전남 지역경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의 '3고 충격'을 현실화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57달러**까지 치솟고 생활물가가 2% 넘게 오르면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광주 서구가 '착한쿠폰' 사업을 시즌2로 업그레이드했다. 착한가게에서 쿠폰을 사용하면 사용액의 3%가 자동으로 복지기금에 적립되는 구조다. 나눔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지역 복지 모델을 한 단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