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 주민자치센터, 서창동 2026년 건강·취미 프로그램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7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 회원을 모집한다. 요가·필라테스·댄스·노래 등 강좌로 수강료는 3만~7만원이며, 6월 22일부터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북구문화의집이 생활 속 물건을 직접 고치는 '느린수리클럽'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2·17·19·30일 오후 4~6시 회차별로 열리며, 누구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관내 20개 주민자치센터에서 4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평생교육 과정 등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창동이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할 생활문화 프로그램의 기본 계획을 마련했다. 지역 주민 누구나 관심에 따라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구성할 방침이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5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면제**, 65세 이상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광주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월 278만330원이며, 오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뽑는다. 월 **278만원** 생활임금에 7개월(6~12월) 계약이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온라인 접수하며, 6월 9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4시 운암생활문화센터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