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재난 피해자 무료 심리상담, 힐링프로그램 연중 운영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대입상담을 무료로 진행한다. 5월 23일 토요일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32명 선착순이며,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하면 평일 오후 4~8시까지 학습·저녁식사·귀가차량을 지원받는다.
미국 국무부 산하 EducationUSA가 주최하는 미국 학부 유학 박람회가 내일(5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미국 대학 입학 담당자와의 1:1 상담, 장학금·재정 지원 세미나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년간 136명의 당사자와 가족을 지원하며 사회적 연결을 돕고 있습니다. 상담·프로그램은 상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gjtory.kr)이나 전화(062-511-0522)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 4~6학년 방과후 무료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어민 영어, 국악, 저녁식사와 귀가차량까지 무료로 지원하며,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 산하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군인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취업준비콘서트 '올about군 페스타'를 7월10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각 군 부사관 모집 안내와 1:1 심층상담,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