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지원, 광주 노인돌봄 종사자 최대 50만원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 산하 EducationUSA가 주최하는 미국 학부 유학 박람회가 내일(5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미국 대학 입학 담당자와의 1:1 상담, 장학금·재정 지원 세미나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광주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가 심‘s 심리상담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과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에 대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개인 및 집단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는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최대 5회까지 대면·화상·전화 상담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합니다.
광주 은둔·고립 경험 청년이라면 무료 1:1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511-0522)나 카카오톡 채널(@gjtory)로 신청하면 3일 내 개별 연락이 옵니다.
광주 서구청이 건축 관련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건축사와 함께하는 건축민원 전문상담실'을 운영합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4시 서구청 6층 건축과를 방문하면 사전 예약 없이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에 사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문 컨설턴트와 1:1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술기획, 세무·회계, 법률, 노무 등 12개 분야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과 자영업자를 위해 **무료** 변호사·세무사 1:1 상담실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11일까지** 전화로 받으며, 상담은 **5월 19일**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주시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과 함께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5월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운영한다.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유선 접수(350-4144)로 신청하면 된다.
북구청이 청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노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금·근로계약·부당해고 등 고민을 전문 노무사와 상담할 수 있으며, 회당 4명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