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돌봄, 병원 아닌 집에서 본격 시행…신청 방법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빛고을정신요양원이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돌봄보조 인력(회계·행정 업무) 1명을 채용한다. 서류는 5월 17일 2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면접은 19일 오후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법인·단체·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성평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지정되면 성평등가족부 지원 사업 정보를 제공받고, 사회적기업 인증 추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생활재활교사 정규직 1명을 모집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5월 31일까지입니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를 수행할 전담인력 1명을 뽑는다. 시급 2만원에 1일 교통비 1만원을 별도로 지급하며,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장애인이 에버랜드 표를 인터넷에서 살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10일부터 새 시스템을 시행한다. 장애인들은 이제 현장에서 줄을 설 필요 없이 편리하게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