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소기업 출산휴가 직원에 100만원, 고용유지 지원금
광주시가 임산부 직원의 출산전후휴가를 보장하는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휴가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이 대상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광주시가 임산부 직원의 출산전후휴가를 보장하는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휴가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이 대상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광주광역시에 사무실이나 가게를 둔 소상공인이라면 임신·출산 시 **5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끝나니 서둘러야 합니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관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최대 400만원(사업장 규모별 **200만원** 또는 **4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5일 18시** 전자우편으로 접수 마감입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 광산구가 드론공원 재해복구사업과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연다.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건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