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보조금 전기지게차 7대 선착순, 5월 15일까지 1.7억 지원
광주광역시가 2026년 4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기지게차 신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 7대·1억 7천만원 규모로 광주에 6개월 이상 거주 또는 사업자등록한 개인·법인이 대상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4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기지게차 신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 7대·1억 7천만원 규모로 광주에 6개월 이상 거주 또는 사업자등록한 개인·법인이 대상이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충남 도내 영화·드라마 제작 기업(법인·개인사업자)을 대상으로 창작 스토리 IP 기획·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이메일(acpg@ccon.kr)로 받으며, 문의는 충남콘텐츠진흥원(041-590-0922)으로 하면 된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포천·연천 등 경기 북부 10개 시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과 IP출원을 무료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사업자등록증 보유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시민이라면 5월 1일부터 광주 지역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매장과 사업자가 같은 주유소는 제외될 수 있으니 첨부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청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소상공인(사업자·자영업자)과 유가 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자동 연장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취약업종(석유·화학·운송업) 및 티몬·위메프·인터파크 미정산 사업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지만, 신고기한은 반드시 6월 1일까지 마쳐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중동 상황과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ICT 기업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국내 중소·중견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은 피해 상황을 이메일(ict119@nipa.kr)로 제출하면 정부 차원의 지원 연계를 받을 수 있다.
건양대학교가 통합 홈페이지 재구축 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하고, 사업예산 3억 7천만 원을 책정했다.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중소 소프트웨어사업자(소상공인 포함)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5월 12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남구 건물주나 사업자라면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막아주는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5월 29일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보유 IP를 다른 장르로 확장하려는 콘텐츠 기업에 과제당 최대 3억원, 총 8억원 규모의 제작·개발비를 지원한다. 법인사업자 대상이며 광주 소재는 물론 역외 기업도 신청 가능하고, 접수는 2026년 5월 7일(목) 오후 2시까지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