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최대 60만원, 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7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가구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저소득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에게 교육활동비를 연 최대 60만원 지원합니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민등록지 가족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시와 경찰이 손잡고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알리고 청구까지 돕기로 했어요. 광주에 사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따로 가입 안 해도, 돈 안 내도 자동으로 들어 있어요.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산전후휴가자 1명당 10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하며 45건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이며, 가구소득과 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인제군이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보장 한도는 최대 5만 달러다.
서구 소재 초·중·고 학생 200명이 승마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정부가 22만 4천원을 지원해 자부담 9만 6천원이면 승마 10회 강습을 받아요. 4월 24일까지 신청.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