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생활안전보험, 동구민 자동가입 최대 500만원 보상
광주 동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동구민을 생활안전보험에 자동 가입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을 보상한다. 보험료는 동구가 일괄 납부해 구민 부담이 없으며, 사고가 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동구민을 생활안전보험에 자동 가입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을 보상한다. 보험료는 동구가 일괄 납부해 구민 부담이 없으며, 사고가 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 동구 주민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차상위·한부모 50만원·일반 70% 15만원을 1차 4월 27일, 2차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으로 받는다.
속초시가 관내 수출(준비)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출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2일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하다.
광주 동구 주민 중 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2차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 가정 초·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를 지원하는 희망공부방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접수는 4월 30일 마감됐지만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5월 현장실사, 9월 중 환경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 상해사망 500만원, 화상수술 100만원 등 6개 항목을 무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곳**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 개선비를 현금 지원한다. 만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마감이 임박해 서류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광주시가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7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가구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