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응급처치교육 무료 신청, 남구청 6월 8일·19일
광주 남구청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6월 두 차례 교육을 연다. 6월 8일(월)과 6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온라인(네이버 폼) 또는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6월 두 차례 교육을 연다. 6월 8일(월)과 6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온라인(네이버 폼) 또는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4월 20일 오후 5시를 기해 광주를 포함한 전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미세먼지(PM-10)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들은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의료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분쟁 상담실을 운영한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전문상담가가 직접 상담하고 조정·중재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며, 5월 22일 첫 상담을 시작으로 격월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8,806명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 활동비를 받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포상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범소상공인·육성공로자·지원우수단체 세 분야에서 총 140여 점의 정부포상(훈장·포장·표창)을 수여하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소상공인연합회·소진공·지방중기청에서 방문 또는 우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