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어르신 스포츠강좌비 10만원, 31일 마감
광주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스포츠 강좌 이용료를 지원한다. 이번 주 화요일인 3월 3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스포츠 강좌 이용료를 지원한다. 이번 주 화요일인 3월 3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9월 12일까지 받는다.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원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당일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도 평생교육이용권 접수를 3월 30일부터 시작한다.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을 지원하며, 우수 이용자에게는 최대 70만원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산구가 농촌 지역에 사는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 상당의 문화·예술·보건 바우처를 지원한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4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 냉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전기요금을 7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차감해 준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을 전국 33개 시·군·구로 확대해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참여 인원은 960명으로 늘었으며, 장애인은 기존 4종 서비스 바우처의 20%를 자신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 구매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은 지난 4월 20~29일 선착순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