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106억 포함 추경 1961억 확보, 1인 최대 60만원 지원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서구가 폐업한 담배소매점 자리에 신규 소매인 1곳을 지정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서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1월 26일부터 4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남구동행카드’를 발행한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로 부담이 커진 주민에게 15만원의 피해지원금을 준다. 국민 70%에 해당하는 남구 주민이 대상이며, 7월 3일까지 카드사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북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북구 관내 **101개 주유소**로 확대했다. 연매출 제한 없이 기존 수급자라면 추가 신청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무등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사업단원 **1명**을 채용한다.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신청 가능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조치에 따라 광주 광산구가 오는 8일부터 관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경차·하이브리드차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농업으로 창업하려는 청년을 위한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자 모집이 7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으로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예비 농업인 포함)이면 농업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