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차이나센터 제11회 중국문화주간 개막 체험행사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제11회 광주 중국문화주간을 개막했다. 다채로운 중국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제11회 광주 중국문화주간을 개막했다. 다채로운 중국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광주 북구는 유덕동 주민자치센터의 2025년 12월 기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등 10개 프로그램에 490여 명이 수강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오늘(4/13) 10시 시니어·성인, 14시 아동·유아 접수가 시작되며 프로그램별 10명씩 선착순이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벽걸이 리스 만들기 체험이 열린다. 4월 17일(금)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오는 5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3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마을해설사와 함께 전평호수를 트래킹하고 서창 문화유산 도장 찍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2026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책으로(路)' 운영서점 공모를 시작했다. '기획프로그램 운영서점'과 '독서모임 운영서점' 두 트랙으로 나눠 모집하며, 자세한 신청기간·지원금·세부 요건은 광주시청 공지 첨부파일(공모안내 PDF) 또는 광주문화재단 시민생활문화팀(062-670-7447)으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
광주 동구 책정원도서관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행복재활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일반 신청은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