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월곡고려인문화관 역사문화체험, 5월 26·28일 무료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오는 4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주말,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도란도란 주말음식체험'이 열린다. 인당 5,000원, 팀당 2~4명으로 회당 8팀 선착순,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가족 대상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선비 복장 체험, 쪽염색, 그림자극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됐다.
광주 남구 광주김치타운이 매달 넷째 주 토요일 개인 신청자를 위한 ‘계절별 김치체험’을 운영한다. 4월부터 7월까지 매달 한 차례 성인 김치를 만드는 자리로, 6월 28일과 7월 26일이 남았고 이용료는 11,000원이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부터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무료 생태·문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루 4회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운영하지 않는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층 꿈틀꿈틀실에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종이접기 공간이 생겼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해 종이학과 별을 접고 소원을 적어 유리병에 담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