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 6월20일 무료예매
광주 광산구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5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를 무료로 연다. 영남·호남 5개 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로, 티켓링크 온라인 또는 전화(1588-7890)로 미리 예매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5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를 무료로 연다. 영남·호남 5개 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로, 티켓링크 온라인 또는 전화(1588-7890)로 미리 예매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산구 생활문화센터가 관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간을 무료로 빌려준다**. 회원 **7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소모품도 일부 무상 지원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ACC 어린이 크리에이터’ 10명을 모집합니다. **무료**로 콘텐츠 제작 교육을 받고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수 있습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4~6세 영유아 대상 클레이 도시락 만들기 '요리조리 도시락 오벤또'를 6월 6일(토)부터 6월 28일(일)까지 매주 토·일 운영한다. 일본 도시락 문화를 살펴보고 클레이로 나만의 도시락을 만드는 90분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12명 선착순 1회 1만 5,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초등 3~5학년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자연물 관찰과 꽃 모빌 만들기를 결합한 생태 예술 프로그램 '꼼지락 생태 놀이터'를 6월 6일(토)부터 6월 20일(토)까지 매주 토 3회 운영한다. 수강료 1만 5,000원으로 ACC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 중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 인형극 〈꼬마장승 가출기〉를 6월 27일(토)·28일(일) 어린이극장에서 3회 무대에 올린다. 대문장군·변소장군 등 우리 전통 수호신이 인형으로 등장하고 국악 현장 연주가 어우러지는 만 4세 이상 가족극으로 전석 1만 5,000원이다.
광주광역시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5·18 전야제, 무료 음악회, 동화책 놀이터, 시립합창단 공연, 민주인권평화전, 프로축구·야구 경기 등 8가지 문화·스포츠 행사를 진행한다.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각 행사별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