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콘서트, 북구문화센터 재즈 1만원 고희안·고아라 5월 15일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재즈 보컬 고아라가 오는 5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재즈 콘서트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Spring Holiday'를 연다. 티켓은 **1만원**이며, 4월 17일(금)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재즈 보컬 고아라가 오는 5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재즈 콘서트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Spring Holiday'를 연다. 티켓은 **1만원**이며, 4월 17일(금)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북구문화센터가 기획공연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8월 8일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 관람가로 티켓은 7월 10일 오픈하며, 가격은 5천원이다.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15일 봄을 마무리하는 재즈 콘서트 'Spring Holiday'를 연다. 국내 최정상 재즈 아티스트 '고희안재즈'와 재즈 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전석 1만 원에 티켓링크·네이버 예약이 가능하다.
광주 북구 신용·우산·운암·일곡 4개 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7~9월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강좌 종류와 수강료는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5·18기념문화센터가 2025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사용예약 신청을 5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민간단체·공연기획사·개인 예술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민주홀(802석)과 대동홀(279석)을 일 1만3천원·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현대무용 ‘3인3색 댄스커넥션 — 매듭’을 무대에 올린다. 댄스컴퍼니 Sun&Friends의 60분 작품으로 7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가 요가·필라테스·라인댄스·피클볼·유아농구 등 7월 문화·건강 강좌 수강생을 받는다. 강습료는 월 4만~6만원이며, 기존 회원 재접수는 6월 15일~19일, 신규 접수는 6월 22일~2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