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고창농악·시네마·미디어아트 융복합 공연 샤이닝 6월 7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7일 오후 7시, 고창농악과 영상·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샤이닝'을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전석 1만원이며 NOL 티켓에서 사전 예매 중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7일 오후 7시, 고창농악과 영상·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샤이닝'을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전석 1만원이며 NOL 티켓에서 사전 예매 중이다.
광주 전일빌딩245가 7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시민문화체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체험·전시·공연·마켓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재즈 보컬 고아라가 오는 5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재즈 콘서트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Spring Holiday'를 연다. 티켓은 **1만원**이며, 4월 17일(금)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특별기획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를 8월 28일(금)과 29일(토) 무대에 올린다. 망원동 옥탑방에서 함께 사는 네 남자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로, 티켓은 7월 31일(금)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성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소프라노 윤주하의 성악 마스터클래스 참여자 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7월 중 북구문화의집에서 발성 기초부터 음악적 표현까지 개별 지도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30개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뽑는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2일과 16일, 데크광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대중음악,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5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참여 가맹점 9곳을 모집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마감이며, 1차 장터는 4월 30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