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5·18민주광장 거리공연 '빛의 소리' 6월 24일 무료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QR) 또는 공연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미라 작가의 개인전 'Layers of Pray'가 15일 광주시립미술관 G&J갤러리에서 개막해 27일까지 열린다. 총 25점이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영화 상영과 낭독을 엮은 시네-퍼포먼스 '낭독상영회: 말짓기의 시학'을 7월 4일 연다. 모든 연령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얼라이브의 연극 '노이즈 오프'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전석 무료로 공연된다.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하면 된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저녁 7시, 무료 국악 공연 '풍류나들이'를 연다. 사전예약(QR)으로 좌석을 확보하거나 당일 현장접수(공연 1시간 전부터)로도 관람할 수 있다.
제4회 빛고을전통연희축제 '판'이 6월 7일 오후 5시 수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전통 연희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별도 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