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오월영화 무료 상영, 5·18기록관 21~27일 서울영화센터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그리고 기록관이 수집한 당시 영상까지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그리고 기록관이 수집한 당시 영상까지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연다. 시내버스와 도시철도가 5월 18일 하루 무료로 운행되고, 지역 제과점 43곳에서 빵 10% 할인, 주먹밥 체험, 생일카페, 영화 상영 등이 펼쳐진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에서 무성영화극장 '영화로운 광주'가 6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생각을 켜는 광장에서 열린다. 버스터 키튼의 '셜록 주니어'를 피아노·드럼 라이브 연주와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토크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세계 정상들을 매료시킨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오는 8월 23일까지 ACC 미디어월에서 '몽유도원도' 등 4개 작품과 현장 영상을 상영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하나로 무성영화 '셜록 주니어'를 라이브 연주와 함께 감상하는 '영화로운 광주' 프로그램을 오는 6월 13일 연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백운광장 미디어월이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이번 주 편성표를 운영한다. 출근시간대(07:30~09:00)에는 미디어아트와 지역작가 작품을 특별 편성하고, 매시각 10·30·50분에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상영된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에서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프로그램 '영화로운 광주' 참가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 백운광장 미디어월의 5월 첫째 주(5월 4일~10일) 편성표가 나왔다. 매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매시 10·30·50분에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펼쳐진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교통카드만 태그하면 이용할 수 있고, 지난해에는 64만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