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세계인의 날, 23일 시청서 플래시몹·스탬프투어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구란 놀이파크'를 연다.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23일(토) 광주시청사 1층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춤·타악 공연, 글로벌마켓,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 동구가 2026년 7월 4일(토) 14시부터 21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대학밴드대전과 충장 K-스타 챌린지, 오모·노브레인·노라조 초청공연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충장상권 2만원 이상 영수증을 인증하면 행사 당일 선착순 1,000명에게 초청가수 공연 입장권을 교환해 준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21일 효천역 광장에서 5·18 제46주년 기념 '송암·효천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추모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오월 주먹밥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 8일 오전 10시 제54회 어버이날 큰 잔치를 연다. 등록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축하 공연과 식사, 경품 추첨이 준비됐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앞 빛의 정원에서 빛돌이·빛나영의 결혼 1주년 기념 집들이 팝업 '빛나는 하우스'를 연다. 캐릭터 인형뽑기·키링 만들기 등 무료 체험은 사전 예약 필수, 초대장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