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문화예술 직군탐색 교육, 대학생 3월·일반인 4월 시작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26년 아카데미 세 번째 강좌를 연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산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6월16일 무료 평화 시민교육을 연다. 남북 음악을 통해 평화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전화 문의(062-531-6877) 후 당일 방문하면 된다.
(사)한국도시정원시민연합회가 오는 4월 4일 '게릴라 가드닝' 무료 강좌를 연다. 부산대 김동필 교수가 강사로 나서 도시 공간 활용 정원 가꾸기 방법을 소개한다.
구로구 중장년일드림센터가 6월 한 달간 무료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35~69세 구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주민 대상 무료 타로입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 3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죽공예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5만원을 내면 데일리 카세트백을 직접 만들어 가질 수 있다. 4월 2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하남동 주민이면 누구나 차량정비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생활 차량정비교실이 열린다. 6월 24일 오후 2시 광산구 장수동에서 진행되며, 6월 1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