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충장로 빈점포 창업 지원 최대 2천만원 신청 5월 4일
동구 충장로4·5가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지원사업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며, 식음료(F&B) 업종만 가능하고 자부담 10%가 필요하다.
동구 충장로4·5가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지원사업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며, 식음료(F&B) 업종만 가능하고 자부담 10%가 필요하다.
광주시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여자를 **5월 27일(수) 오후 4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교육 수료 후 콘테스트에 참여하면 팀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위치정보(LBS)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연다.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은 6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융합 지능형 농업 기술 고도화·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하며, 민간부담금 25% 이상(현금 10% 포함) 매칭이 필수다.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이 웹툰, 웹애니, 실감영상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GICON(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메이션·실감영상 분야 창작자를 위해 단계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주니어 크리에이터(최대 700만원)와 부스터 크리에이터(최대 1,300만~2,000만원)로 나눠 총 30개 팀(사) 내외를 선정하며, 지원금 외에 전문가 멘토링·스킬업 교육·비즈니스 매칭도 제공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과 대면심사 등 모든 일정에 참여해야 한다.
광주 소재 창업기업이 중견·중소기업과 협업해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업력 7년 이내 기업만 가능하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공 활성화 학습동아리' 참여자를 **최대 4팀(30명 내외)**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개인이나 2~10명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