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숨은 가족돌봄청년 4,257세대 전수조사…연 300만원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월 10만5000원으로 늘리고, 야간돌봄센터도 12곳으로 2배 이상 확충한다.
광주시가 올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7702억원**을 투입해 돌봄과 의료, 경제지원을 대폭 늘린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 월 10만5000원**으로 확대되고, 야간돌봄센터도 **5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난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주간 1대1 통합돌봄을 책임질 기간제 노동자를 다시 모집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은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