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파트 주민모임 최대 700만원 지원·5월 29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모임에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는 공동체 사업을 시작한다. 사전컨설팅은 5월 27일까지 전화로 받고, 이메일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모임에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는 공동체 사업을 시작한다. 사전컨설팅은 5월 27일까지 전화로 받고, 이메일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동구 충장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가 **2026년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모종심기 체험 행사를 연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자치마을코디네이터 2명과 마을청년활동가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월 보수는 207만 5,260원이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모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아파트공동체 생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취향공동체)은 최대 100만원, 유형2(연대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마을 현장에서 활동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월 207만 원 상당의 보수와 함께 디지털 실무·진로 멘토링 등 역량 개발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마감은 5월 8일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마을기업 설립을 원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입문 교육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교육은 **6월 19일** 하루 동안 열립니다.
광주 동구가 관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30곳에 동아리당 90만원의 강사료·교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로센터·충장22·마을사랑채 등 13곳의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행정심판·인허가·산재 등 분야별 무료 행정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이메일로 상담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오는 5월 22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3개 내외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