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개정 국민투표, 해외 체류자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7일 마감
광주 동구청이 헌법개정 국민투표 국외부재자 신고를 4월 8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해외 체류 중 투표하려는 국민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전자우편·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헌법개정 국민투표 국외부재자 신고를 4월 8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해외 체류 중 투표하려는 국민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전자우편·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두암3동에 주민 자치 활동의 거점이 될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오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약 7개월간 건립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 행정복지센터 옆 주차장 부지에 신축되며, 공사 기간 중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실버마을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함께할 담당자를 모집한다. 채용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채용 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월 기본 보수는 216만 7천원(사회보험료 본인 부담금 포함)으로 책정됐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이 주민을 위한 '소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시 접수 받는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광주 서구 상무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미술테라피 프로그램 '나눔마을'이 열린다.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상무2동 주민은 **50% 우선 선발**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경로당아 놀자' 참여 경로당을 상시 모집한다. 신청한 경로당에는 11월까지 매주 방문해 레크리에이션·건강체조·노래자랑을 진행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함께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5인 이상 모임)은 최대 100만원, 유형2(2개 단지 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