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념식 서구민의 날, 7일 개최 누구나 참여 가능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연다. '나는 착한 서구민입니다'를 주제로 **참여형 공연과 서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연다. '나는 착한 서구민입니다'를 주제로 **참여형 공연과 서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두암3동에 주민 자치 활동의 거점이 될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오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약 7개월간 건립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 행정복지센터 옆 주차장 부지에 신축되며, 공사 기간 중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오는 4월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할 주민자치 프로그램 목록을 공개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며, 공지사항은 게시 직후 100회 이상 조회됐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동구 충장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가 **2026년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모종심기 체험 행사를 연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이 마을브랜드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로고와 슬로건 부문에서 각 6점씩 총 12점이 선정됐으며, 시상금은 디지털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오는 27일까지 참여기업 3곳을 이메일로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부모의 행복을 바탕으로 자녀의 행복을 함께 키우는 '함께서구 행복학교' 3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가족 구성원이 자기다움을 찾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구에 거주하는 관심 있는 주민은 4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8, 16, 22, 24, 26통의 통장 후보자를 모집했으나, 신청 기간은 이미 2025년 12월 1일에 종료됐다. 이는 단순 공고성 내용으로 뉴스 가치가 낮은 것으로 판단됐다.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안내소를 운영한다. 역사길 걷기와 주먹밥 만들기, 밴드 공연 등 무료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