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기아타이거즈 5월 경기 일정 총정리
광주FC(축구)와 기아타이거즈(야구)의 5월 경기 일정이 모두 나왔다. 홈 12경기, 원정 10경기로 총 22경기가 열리며 주차·대중교통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광주FC(축구)와 기아타이거즈(야구)의 5월 경기 일정이 모두 나왔다. 홈 12경기, 원정 10경기로 총 22경기가 열리며 주차·대중교통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5~8월 고농도 오존 시기를 맞아 건강 보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예·경보 확인, 실외활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지키면 오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15~18일)을 맞아 금남로 일대 교통통제와 518번 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시민들은 우회 노선을 사전에 확인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광산구 월계동 임방울대로(첨단 라인아파트~응암공원) 구간이 오는 5월 26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교통 전환됩니다. 기존 왕복 10차로에서 6차로로 줄어들어 차량 정체가 예상되니 우회도로를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활용하세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 ST센터(강남역 부근)에서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구글 폼으로 사전 등록해야 하며, 주차 지원이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연다. 안전 인형극은 전화(606-4804~4806) 또는 현장 예약이 필요하며, 행사 당일 체험관 주차장은 사용할 수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광주 동구가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원2동 자연마을 주민을 위한 '행복동구택시' 지원을 크게 늘린다. 오는 4월 1일부터 이용자 본인 부담금이 절반으로 줄고, 구의 지원 한도도 1회당 1만8천 원으로 인상된다.
광주 서구가 4월 1일부터 관내 지붕이 있는 버스승강장 26개소에 냉·온열 기능이 있는 의자를 설치한다. 여름과 겨울에도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시설 정비와 첨단 스마트 승강장 구축도 함께 진행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 인근은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최 측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과 셔틀버스 운행을 안내했다.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주최 측이 제안한 주차 공간을 활용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