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동아리 모집, 일곡청소년문화의집 14~24세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제11회 광주 중국문화주간을 개막했다. 다채로운 중국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로컬100 사업과 연계해 광주 남구에서 이마트24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열린다.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가 오는 **3월 2일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연극공동체 다움의 오브제음악극 '동물농장' 공연을 개최한다. 전석 1,000원의 '천원문화마실' 제도로 시민들이 부담 없이 고급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보조·지원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통합공모 시기를 조정하고, 심사 방식을 면접에서 인터뷰 형식으로 전환하는 등 문화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광주 동구문화원이 오는 5월 21일 **진주 일원**으로 '지역문화답사'를 떠난다. 참가 신청은 **5월 18일(월)까지** 전화로 받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김혜경 여사는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장인들에게 창작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작품 설명을 듣고 일부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