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 축제·문화예술 풍성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서 어린이 에어바운스와 트램펄린을 **5월 22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아 및 초등 1~2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주차와 화장실도 편리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소재의 공립 발달장애 특수학교 '이은학교'를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학부모 및 교사와 간담회를 갖고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뒤, 교실을 찾아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장애 아동 가족들의 삶의 무게를 잘 알고 있다"며 깊이 공감했다.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여름철 수변 사고 예방을 함께할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승촌보 일원에서 1일 6시간 2인 1조로 활동하며 수난구조 관련 단체 회원·대학생·의용소방대원과 봉사 정신이 강한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