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 남구 5월 29일까지 신청
광주 남구에서 건축물이나 방음벽에 새가 부딪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다.
광주 남구에서 건축물이나 방음벽에 새가 부딪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다.
서구가 주택·건물에 태양광·태양열·지열 설치비의 84%를 지원합니다. 태양광 3kW 기준 자부담 약 89만원이면 설치 가능. 5월 15일까지 신청하세요.
건물주나 점포 운영자라면 새(조류) 유리충돌을 막는 방지테이프를 **최대 1,000만원 상당**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29일(금)**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하며, 부착 시공비는 본인 부담이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운전자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친환경차와 서울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광주 서구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화재 예방 안전장비 설치비를 지원한다. 연기감지기, 열화상 CCTV 등 설치비를 개소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 건축물·방음벽 소유주나 관리자가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 시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가 지원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별도 신청 없이 가정과 공공기관에서 동시에 조명을 끄면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등기로 발송한다. 보상금액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보상금은 1종 구역 월 6만원, 2종 4만 5천원, 3종 3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