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멘토링 신속심사 130명 선정, 5월 15일 접수
모두의 창업이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신속심사 결과 130명의 창업가를 선정했다. 정식 평가 접수는 5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되며, 신속심사에서 선정되지 못한 창업자도 정식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
모두의 창업이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신속심사 결과 130명의 창업가를 선정했다. 정식 평가 접수는 5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되며, 신속심사에서 선정되지 못한 창업자도 정식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
광주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온라인(ripc.org/pms)으로 받으며, 소상공인과 여성기업·사회적기업은 현금 부담이 **10%**로 낮아진다.
한국산업은행이 광주·전남·전북 서남권의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15곳을 선발해 직접투자와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법인만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참석이 필수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선정된 6개 팀에 각 1,000만원(남구 500만원+광주대 마케팅지원 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지역 중소기업이 TV 광고 제작비의 50%를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2개사만 선정되므로 빠른 접수가 필요하다.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의 구체적 내용과 방법을 담은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오는 4월 22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한 후 규칙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말 개정된 관련 법률에 따른 후속 조치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을 위한 공유주방 창업팀 1기를 모집한다. 최대 30팀을 선발하며, 3개월간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공동관 참가 기업 10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부스·통역·비즈매칭을 무료로 지원하며, 5월 1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