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후암원 조리원 정규직 1명 6월 6일까지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조리원 정규직 1명을 채용한다. 만 60세 이하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달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조리원 정규직 1명을 채용한다. 만 60세 이하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달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총괄할 팀장 1명을 뽑는다.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반드시 전화로 접수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에이치비플러스가 수입·판매한 냉동다진마늘에서 세균수가 기준을 초과해 긴급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총괄할 팀장 1명을 계약직으로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직종은 치위생사·사무원·토목기사·지게차 운전원 등 다양하며, 연봉 최대 7000만원, 마감일은 5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다가온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설립한 남도학숙이 조리원 공무직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월 평균 265만원 이상이며, 5월 1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