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청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14명 시급 1만3천원
광주 북구청이 지방세 체납 관리를 맡을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303원에 주 5일·일 6시간 근무하며,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청이 지방세 체납 관리를 맡을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303원에 주 5일·일 6시간 근무하며,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5월 1일(금) 근로자의날과 5월 5일(화) 어린이날에 휴관한다. 방문 전 일정을 꼭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립도서관이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일급 106,424원의 생활임금이 적용된다.
광주시가 융복합 가전산업 분야 신규 채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 근속 축하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멘토링을 맡은 숙련 재직자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라면 정부와 회사가 함께 지원하는 **최대 4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기업 단위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만명** 마감, 적립금은 12월 31일까지 휴가샵에서 사용해야 한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사직도서관과 하남도서관에서 근무할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지원 서류는 오는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