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월 최대 90만원 지원 22일까지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오는 27일까지 헌법개정안 국민투표를 위한 재외국민 투표 신청을 받는다. 국민투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외국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국가 보상 범위를 산모 중증장애까지 확대한다. 최대 1억 5,000만원을 보상하며, 6월 8일까지 입법예고 의견을 접수한다.
행정안전부가 생활 속 불편한 민원제도를 국민이 직접 개선할 수 있는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접수하며, 대상 수상자에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참가자 5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2026년 5월 민방위 훈련이 오는 5월 12일(화)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됩니다. 공습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이니 사전에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세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참여 확인서 발급 기준을 변경했습니다. 이제 기초교육 수료자만 발급 가능하며, 사업정리컨설팅 수료자는 발급되지 않습니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 교육관이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기 위한 국회 청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청원은 **2025년 5월 21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국회 누리집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우리동네 협동조합 찾기 캠페인’을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내 주변 협동조합의 간판이나 활동 사진을 1장 제출하면 전국 1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 협동조합 상품 랜덤박스를 준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기부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사업 아이디어를 국민 누구나 대상으로 공모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선착순 4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