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민안전보험 자동가입, 사고 시 최대 500만원 보장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상해사고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1년간이며, 사고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상해사고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1년간이며, 사고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주민등록 구민 전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민안전보험을 갱신해 운영한다. 별도 가입 없이 자동 보장되며, 사고 발생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 상해사망 500만원, 화상수술 100만원 등 6개 항목을 무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어린이 안전 인형극을 연다.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광주교통공사가 1호선 개통 22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상무역에서 고객감사 행사를 연다. 2.2초 스톱워치 미션 성공 시 교통카드 충전권을 증정하며, 호박인절미 나눔과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광주지역 청년 대상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공항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체험형 인턴과 정규직 등 총 82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기관별로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며, 모두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청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7월 안전체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5~13세 어린이가 무료로 심폐소생술·화재진압·지진 등 10가지 안전체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