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당 최대 60만원, 소득 하위 70% 지급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 남구가 2026년도 구민안전보험을 자동 갱신했다. 남구 주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사망 시 500만원,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체험 예약 방법과 개시일 규칙을 공개했다. 예약은 체험일 두 달 전 1일 00시에 열리며 온라인과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결합한 공연 'BEAT 국악'을 무료로 선보인다. 국악 비보이와 청소년 소리꾼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사전 신청(QR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오는 16일 광주폴리 '유동성 조절'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시민참여 행사를 연다. 누구나 무료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다.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 운영으로 금남로 1~3가가 차량 통제된다. 4일 새벽 5시부터 5일 새벽 5시까지이며 시내버스는 전남여고 방향으로 우회하고 일부 정류장은 운영되지 않는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 청년기획단 ‘찐이’ 4기 3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활동 청년·대학생 대상으로, 사전활동 수당 1회 1만원과 축제기간 1일 실비 3만원, 자원봉사 인증·동구청장 표창이 함께 제공된다.
광주 북구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상영회를 연다. 선착순 100명 무료 참석 가능하며, 관람 후 전문가 토론회도 마련됐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총괄할 팀장 1명을 계약직으로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