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 생태 도서관 탐험대, 책 읽고 공원 체험 연말까지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생태 도서관 탐험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고 인근 공원에서 꽃·곤충·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형 교육이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생태 도서관 탐험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고 인근 공원에서 꽃·곤충·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형 교육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석탄산업전환지역 내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이므로 조기 신청이 유리하다.
광산구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무료 교육 프로그램 '헤아림'을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접수로 상시 운영 중이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과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의 전문성과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참여가 컨설팅 신청 필수 조건이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할 산림교육프로그램(유아숲교육)의 운영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평가를 마쳤다. 서구는 13일부터 27일까지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부터 육아부모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건강 교육 프로그램이 4월부터 운영된다.
한국컴퓨팅산업협회가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GPU 프로그램 모델 및 최적화 교육을 무료로 연다. 7월 8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