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 광산구 온동네 안녕하세요 이웃돌봄 사업 추진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사이버도박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는 보호자 교육을 6월 24일 수요일 zoom 온라인으로 무료 운영한다. 게임과 도박의 경계에서 부모가 어떻게 대응할지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장이 강의한다.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 강좌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6월 23일·6월 30일·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3회 진행되며, 신청은 062-410-8656 전화로만 받는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2017학년도 겨울방학 원어민 원격화상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초등학교 5-6학년 **1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12월 19일(교육복지우선·작은학교)과 21일(일반학교)**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2018년 **1월 8~19일** 2주간 1:1 화상수업으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경력단절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건강지원·정서지원·행정실무 등 148시간 이상 전문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신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062-266-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마음소리심리상담센터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교사 3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미술치료 전공자 등 13개 조건 중 1개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남동 주민이면 누구나 차량정비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생활 차량정비교실이 열린다. 6월 24일 오후 2시 광산구 장수동에서 진행되며, 6월 1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부가 2026년 3월부터 만 4~5세 유아에 대한 누리과정 지원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 보육비 지원 단가 인상 등 기존 지원의 취약점을 보완해 해당 연령대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더욱 덜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