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미명소 6곳, 5월 무료 관람 나들이 추천
광주광역시가 5월 장미 시즌을 맞아 조선대 장미원, 광주시청 장미정원 등 명소 6곳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연인 나들이 코스로 제격입니다.
광주광역시가 5월 장미 시즌을 맞아 조선대 장미원, 광주시청 장미정원 등 명소 6곳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연인 나들이 코스로 제격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2026 대인예술야시장'이 6월 19일 개장한다. 10월 31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광산구 신창동 유적에서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족·단체를 위한 '미션클리어 플로깅' 행사가 열린다. 유적지 곳곳에서 퀴즈와 미션을 풀며 플로깅하는 봄날 체험, 선착순 40명 마감 전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북크닉' 5차 참여 가족을 모집합니다. 선착순 8팀을 모집하며, 피크닉 가방과 돗자리, 책 2권 등을 무료로 대여해 줍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에서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45팀 348명의 학생이 댄스·밴드·보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예술의 거리 도슨트 투어와 작가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회차는 6월 27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미로센터 2층 미로라운지에서 시작한다.
기온이 오르며 참진드기 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전국적인 감시체계를 가동했다.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들은 긴소매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