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인예술야시장 시즌2, 7월 18·25일 개장…푸드트럭·버스킹·예술체험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의 대표 야간 콘텐츠 '대인예술야시장'이 시즌2로 돌아온다. 7월 18일과 25일 두 차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대인시장 일대에서 열리며, 푸드트럭·셀러마켓·버스킹·예술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의 대표 야간 콘텐츠 '대인예술야시장'이 시즌2로 돌아온다. 7월 18일과 25일 두 차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대인시장 일대에서 열리며, 푸드트럭·셀러마켓·버스킹·예술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예총이 오는 6월 20일까지 '2026 전국청소년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악·무용·연극·연예·음악 총 5개 부문에서 재능을 겨루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은 8월 5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프로젝트 교육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동구문화센터와 남구 물빛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무료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가까운 공연장을 찾으면 되며, 지역 예술단체 90% 이상이 참여해 국악·밴드·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고창농악과 시네마 영상,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시네마×굿 레퍼토리 — 샤이닝'을 6월 7일(일) 저녁 7시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12세 이상 관람가, 전석 1만원으로 NOL 티켓에서 예매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 오픈갤러리가 2026년 연중 사용할 전시 공간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메일 접수(hb3@bukgusisul.or.kr)로 신청하며, 조건에 따라 사용료 면제 또는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부금에 매칭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전에 기업 기부약정서(300만원 이상)를 확보해야 한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체임버 시리즈 II April Romance가 4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열린다. 피아노와 현악기가 어우러진 실내악 공연으로 전석 1만원이며, 광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박하선·예지원·최하윤 주연의 연극 '홍도'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에서 공연된다. R석 7만 원·S석 5만 원이며, 오늘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ACC 홈페이지 예매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