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교육관 시설이용료 6월 변경, 강당 5만원·숙박 3만원
광주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6월 1일부터 시설이용료를 바꾼다. 강당(대강의실)은 **2시간 5만원**, 세미나실은 **1시간 5천~1만원**, 숙박은 **3만~6만원**이며 난방·냉방비가 따로 있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6월 1일부터 시설이용료를 바꾼다. 강당(대강의실)은 **2시간 5만원**, 세미나실은 **1시간 5천~1만원**, 숙박은 **3만~6만원**이며 난방·냉방비가 따로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오는 16일 광주폴리 '유동성 조절'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시민참여 행사를 연다. 누구나 무료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만 16~6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5월 22일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광주 남구가 5월 18일부터 27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태극기 조기 게양을 안내합니다. 국기는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달아야 합니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정부가 6일 국무회의에서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담은 헌법 개정안 공고안을 의결했다. 광주시는 140만 시민과 함께 환영 입장을 밝히며, 국민의힘에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오는 18일 하루 동안 마을버스 760번을 무료로 운행한다. 교통카드 태그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탑승할 수 있으며, 터미널·양동시장·5·18 사적지를 경유한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